[Cover Story] 2018 춘천마임축제-OVERVIEW


제30회 춘천마임축제



예술 속으로 스민다

대중 안에서 내뿜다

도시 속에서 숨쉬다



 

OVERVIEW

◎ 2018 춘천마임축제
 05.20(일)~05.27(일) 8일간
 중앙로, 수변공원 및 춘천일대
 Theme | “BEYOND CITY ─ 도시를 넘어”
◎ 주최: 사)춘천마임축제, KBS춘천방송총국, 춘천MBC
◎ 주관: 춘천마임축제 운영위원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춘천시,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KT&G상상마당춘천, 페스티벌올
◎ 의료지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 참가단체: 현재 12개국(호주, 이스라엘,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핀란드, 체코, 일본, 대만, 태국), 18개 해외 단체 및 국내 400여 아티스트 (예정)
 +82-33-242-0585 www.mimefestival.com



춘천마임축제, 30년을 맞아 축제의 도시를 쌓아 올리다.

‘춘천마임축제’는 현대마임, 신체극, 무용극, 광대극, 현대 서커스, 거리극, 야외 설치 퍼포먼스와 장소 특정형 공연 등 마임이라는 장르를 넘어 ‘몸, 움직임, 이미지’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용하고 있는 공연예술축제이다.

올해 30년을 맞는 춘천마임축제는 일상의 도시를 축제와 예술의 도시로 탈바꿈한다.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라는 콘셉트로 춘천의 문화자원을 스토리로 담아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주제공연, 수백 명의 시민들이 함께 춤을 추는 아프리칸 댄스파티 등이 진행된다.

개막 프로그램인 ‘물의도시;아!水라장’은 춘천의 문화적 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한 공연, 시민들이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된다. 춘천의 봄바람을 따라 여행하는 ‘봄의 도시’는 23일(수), 24일(목) 이틀간 춘천 문학공원에 장소에 모여 다 같이 나들이를 즐기며, 아티스트에게 춤을 배워 함께 춰보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가 진행되며 타오른 열기를 마음껏 태워버리는 ‘불의도시;도깨비난장’은 25일(금)부터 3일간 밤샘 난장으로 진행되어 마무리된다.

그 외 극장 공연은 축제극장 몸짓에서 21일(월), 22일(화) 각 1회 공연으로, 작업실 안에서 방황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창조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또한 신진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신설되는 마임 프린지는 22일(화) 13시부터 22시까지 KT&G 상상마당 일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