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VER STORY 







글로 빚은 영화의 향연


제1회 강릉 국제영화제













하슬라(何瑟羅). 해와 밝음을 뜻하는 순우리말, 


또는 광대한 땅을 뜻하는 순우리말 ‘아스라’를 어원으로 하는 이름이라고 알려진 하슬라는 


강원도의 3대 도시 중 하나인 강릉의 옛이름이다. 




드넓은 동해와 험준한 태백산맥에 가로막혀 있지만 강릉에는 삼한시대 이전부터 사람이 모여 살았고, 


오랫동안 영동지방의 중심 도시, 거점 도시 역할을 수행해왔다. 




수천 년, 동해의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의 밝은 빛을 받아 온 강릉.


 문학과 예술의 도시이자 관광과 휴양의 도시인 강릉에 새로운 빛이 탄생하려 한다.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강릉시 일대에서 개최될 제1회 강릉 국제영화제는 


그동안 축적해 온 강릉의 문화와 예술의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dit Kim Jeongwon

 

 자료제공 및 기사협조 강릉 국제영화제 사무국
















OVERVIEW








 제1회 강릉 국제영화제




 2019.11.08(금) ~ 11.14(목) 7일간




• 강릉아트센터, CGV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해변 등 강릉시 일대




• 강릉시 / 강릉문화재단



 • www.gif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