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TIVAL LEADER ] 






행복한 변화, 함께 즐거운 축제


박세복 영동군수








충청북도 영동군은 하늘이 내려 준 자연 속에서 전국 그 어느 곳보다 품질 좋은 과일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 


과일의 나라’, ‘과일의 성지’라는 영동군의 수식어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런 영동의 변화는 제법 긴 시간동안 정체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영동은 확실히 매일, 매시간 변화하고 있다. 




영동의 5만 군민이 마음을 모아 100년 뒤의 영동을 책임질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


군민과 함께 변화를 만들고, 자신 또한 변화하고 있는 박세복 영동군수를 만났다.















edit Kim Jeongwonphoto Bae Sangyoon


자료협조 영동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