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TIVAL LEADER ] 






행복한 군민이 만드는 즐거운 축제


박성일 완주군수








전라북도 전주시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도 완주군은 생소한 이들이 많다. 


완주는 전주와 역사적으로 밀접함을 넘어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이어졌던 시간이 매우 길다. 




서기 555년, 백제 위덕왕 2년에 지금의 전주와 완주 지역을 ‘완산주’로 명명했으니, 


‘완주’는 ‘전주’의 옛 이름이자 뿌리이기도하다. 




전주를 두 팔로 안듯 감싸고 있는 완주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완주군을 이끌며, ‘군민이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가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만났다.
















edit Kim Jeongwon


자료협조 완주군청